넵, 올해에는 축전이 없습니다.
2010년 12월 17일 금요일
페르소나3 포터블이 존제한다기에...
스샷만 보고 '우와~ PSP 넘 가지고 싶다!!' 라고 생각했습니다만 플레이 영상을 보고 좌절...;;;
뭐, 포터블이니까요 포터블... 나름 잘 이식한것 같지만, 그다지 끌리진 않음.(무엇보다 PSP없음)
그래서 다시 시작한게...
ps2용 페르소나!
차세대기들도 재미있긴 하지만, 개인적으로 아직도 PS2가 더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라기보다는 차세대기로 하고싶은 게임은 대부분 PC로도 나오니까...;;;(뭐, 레이싱게임은 엑박360의 트리거 버튼이 좋긴 합니다.)
한참 유행할때는 할만한 게임이 없다고 투덜거렸습니다만,
지나고보니 PS2가 물건은 물건입니다.(라기보단 차세대기는 더 할게 없...)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요즘 게임을 하다보면...
주인공보다 엑스트라에게 감정이입이 될때가 많다.
저 타교 남학생만 해도 얼마나 불쌍해, 눈주변만 좀 정리하면 원본은 괜찮은 녀석 같은데,
남의 학교까지와서 당당히 고백하는 저 용기! 얼마나 멋진가!?
(나 같은 사람은 절대 못한다.)
운없게 천연 어장녀에게 걸려서, 공개적인 거절...
저 학생이 받았을 맘의 상처를 생각하니 눈물이 흐르는구나~
그나마 남의 학교니 다행이지, 자신이 다니는 학교에서 저렇게, 그것도 1학년때라면...
ㅎㄷㄷ...;;;;
2007년 8월 12일 일요일
2007년 5월 21일 월요일
너를 위해서라면 죽을 수 있어
이번 휴가는 3박 4일이라 절대로 P3앤딩을 못본다는 판단하에 하게된 게임...
정말.... 이 세가의 센스쟁이들!!
촉박한 휴가기간에도 앤딩을 보고말았어요.
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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