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5월 6일 화요일

광우병에 관한 2번째 이야기.

주말에 친구들이랑 오랜만에 애픽듀얼을 했습니다.
테이블 토크의 좋은 점은 자신들끼리 추가 패치 및 룰을 바꿀 수 있다는 것이고 안좋은점은 영어라는 겁니다... 우웩...
암튼 카드와 캐릭터를 만들어낼줄이야, 양키유저들은 대단합니다.

이번 광우병은 좀 깁니다. 스크롤 주의



이어지는 내용

2008년 5월 3일 토요일

광우병







갑자기 한번 그려볼까... 하다가 그리게되고 그러다 귀찮다... 라는 생각에 갑자기 끈어버린 알수없는 녀석입니다.(나도 꽤 정치적인 포스팅을...;;;;)
이런 내용을 네이버와 다음 만화게시판에 올려봤습니다. 반응이 궁금해서...

벌때처럼 달려들거나, 완전 무시하거나 둘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뭐랄까요... 인터넷으로만 공포와 광기의 축제를 벌이면 모르겠지만,  촛불시위라니...

슬슬 이성을 찾아주지 않을까요... 국제적 망신이거든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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