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2월 25일 목요일

그냥 쾌적한 작업을 하고싶을뿐인데...

아... 환율...

아, 강만수!

뭐, 전 세계적인 추세이기도 하지만...

만수형 삽질도 없다고는 말 못하고,

나 같은 찌질이들에게는 어딘가 분노를 표출해야할 필요가 있고..


살다살다 컴터가격이 오르는 기현상을 보게될줄이야...

아, 혈압...

아, 만수형...

이래서 내가 금연이 안되...

2008년 12월 24일 수요일

크리스마스라...

(래그양 헌팅중)





솔직히 공휴일이라는것 이외의 의미는 모르겠지 말입니다.

거기다 왠지 밖에 나가기 싫은 공휴일이지 말입니다?

차막혀요, 경제도 어려운데 집에서 TV나 봅시다.










사람이 갈수록 추해지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