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7월 13일 화요일

페인터11 체험판을 써봤습니다.

 

역시나 무거워요 페인터...;;;

 

이 프로그램 특유의 무거운 느낌은 여전해서, 왠만해선 친해지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다양한 브러쉬가 매력적이긴 하지만 고해상도 작업에서 그나마 쾌적하게 쓸수있는 브러쉬는 심플워터등의 브러쉬밖에 남지않기에 그림의 떡이라는 느낌일까요....;;;

 

뭐, 그리는 사람마다 각자의 취향이 있고, 보통 자신이 처음 쓴 프로그램에 호감이가니까 개인적인 편견이긴합니다만...

 

제 취향으로는 조금더 가벼웠으면 좋겠다... 라는 느낌입니다. 그래픽카드의 OpenGL등을 이용하지 않는 것도 아쉬운부분입니다.

 

아무튼 매력적이면서도 익숙하지않으면 참 다가가기 힘든 페인터님입니다.

2010년 7월 7일 수요일

솔리스트 3권은 벌써 출간 되었습니다만...

(짤방은 지금 그리고 있는 마리양)

 

역시 개인적인 귀차니즘 일들로 블로그에 적는 건 늦어졌습니다.

 

아무튼 3권에서는 안타깝게도 삽화가 두장입니다.

 

사실 3장을 그렸었는데, 페이지 계산을 잘못해서 한 장이 4권으로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알아챘을 때는 시간적 여유가 없었던 관계로 그냥 2장으로 출판되었습니다. 혹시라도 삽화를 기대하신분들께는 죄송하다는 말씀밖에 드릴 말이 없군요.

 

덕분에 4권에는 두장만 그려도 된...;;; 험험...

 

아무튼 4권에서는 3장이 되도록 주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