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2월 1일 토요일

요즘 흑묘네는...

(갈수록 줄어드는 래그양....;;;;)



DS삼매경에 빠졌어요~

아아, 해어나오지 못하고있어요....;;; (어짜피 게임이 돌아갈만한 컴도 없고...;;;)

최근에는 "브라더 인 암즈"가 좋더군요! 특히나 손맛이!

아무튼 오랜만에 구가다 채색기법으로 하룻밤 달렸어요~

2007년 10월 29일 월요일

진정한 입담.






울나라에도 조지칼린처럼 입담으로 웃기는 코메디언이 있음 멋질텐데 말이지요, 아니 그러니까 구라씨 스타일말고 좀 간지나게 말이죠.